자주 하시는 질문

일본신문장학생에 대해 지원자가 자주 하시는 질문

Q:장학금은 졸업후에도 계속 갚아나가야 합니까?

A:아닙니다.장학금은 급여와 보너스와는 별도로 지급됩니다.6개월을 한학기로 해서 장학금을 지급받은 후에 6개월간 근무하는것으로 별도 상환의 의무는 없으나 장학금을 받은 후에 신문근무를 그만두실 경우에는 일본어학교의 학비를 갚으셔야 하고 학교는 계속해서 다니실 수가 있습니다.

Q:어느학교에 입학을 하든 신문장학생 제도가 적용됩니까?

A:한국유학센터에서 모집하는 신문장학생의 경우,동경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모집에 한정이 됩니다.오후반이 운영이 되는 일본어학교에 대해서는 석간신문배달을 하실 수 없으므로 저희가 지정하는 신문사의 가까운 통학권의 일본어학교로 오전반이 운영되는 학교로 배정이 됩니다.꼭 진학을 희망하시는 학교가 있으신 경우 되도록 가까운 신문사를 배정하겠지만 신문사의 TO문제로 장담을 드릴 수 없으며 통학시간 부분은 포기를 하셔야 합니다.

Q:신문배달을 해본적이 없는데 가능합니까?

A:신문장학생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장학생이 미경험자입니다.소장과 선배가 친절하게 지도해 드리니 걱정을 하지않으셔도 됩니다.처음에는 적응시간이 필요하지만 1개월정도로 숙달 되실 수 있습니다.경험을 쌓으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업무입니다.

Q:여자도 가능합니까?

A: 물론 가능합니다.일본에서도 갖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린 학생들이 목적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여자라고해서 남자와 급여가 다르지도 않고 열심히 하시면 가능합니다.단 의지가 약한 학생은 남자라도 못견디고 그만두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는것은 사실입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결심하고 시작한 사람이 그 일을 힘들다고 못해서 무슨 다른일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여자분은 물론 충분한 상담과 이해를 바탕으로 접수를 받습니다.일단 상담을 해주세요.

Q:배달은 자전거로 합니까,오토바이로 합니까?

A:도심인가 변두리인가 또는 언덕이 많은지 평지인지 또는 배달지역이 밀집되어있는지 아닌지에 따라 자전거,오토바이의 배치는 다르지만 오토바이면허의 취득은 거의 필수조건 입니다.신문장학생 지원전에 취득하셔야 합니다.한국유학센터에서는 운전면허 소지자로서 취득후 한국에서 90일 이상 체류한 분에 한해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분은 일본에서 일본의 운전면허로 바로 교환을 해주며 자동차 운전면허로 50cc오토바이를 운전할수 있습니다.125cc까지 운전하시고자 하시는 분도 취득은 가능하나 별도로 수수료가 더 듭니다.

Q:배달 이외에 어떤 업무가 있습니까?

A:배달 이외에는 수금이 주된 업무이지만 신규영업을 하는 판매점도 있습니다.수금은 계약해서 신문을 받아보시는 고객을 방문해서 요금을 받는 업무입니다.보통 월말의 오후와 저녁기간대를 이용해서 수금을 합니다.영업은 새로운 배달지를 찾아서 계약하는 일입니다.이사온 집이나 신축맨션이 생긴곳을 방문하게 됩니다.신규계약을 따오면 물론 급여에 반영이 됩니다.

Q:휴일은 어느정도 입니까?

A:신문판매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4주에 6일 휴일이 많습니다.

Q:기숙사는 어떤 곳입니까?

A:판매점내의 1인실이나 판매점근처의 목조아파트가 됩니다.프라이버스가 보장되는 개인실입니다.샤워는 보통 공용이고 세탁은 신문사의 공용세탁기를 쓰거나 코인세탁소에서 세탁을 하게 됩니다.

Q:기숙사에서 인터넷 사용은 가능합니까?

A: 소장에게 허락을 받은후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계약해야 합니다.

Q:급여는 생활하는데 부족하지 않습니까?

A:신문장학생은 일본의 비싼 월세에 대한 부담이 없고,식비를 따로 내고 신문사에서 밥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신문사에서 식사를 하면 저렴한 경비로 식사가 되니까 생활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Q:부상이나 몸이 아파서 배달을 못할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A:업무중에 사고를 당한 경우에는 상해보험이 적용됩니다.통상의 감기등에 걸린경우는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사고와 감기등은 충분한 자기관리로 되도록 피하도록 합시다.특히 운전중의 안전사고에는 신경을 쓰셔야합니다.

Q:도중에 판매점을 그만두면 어떻게 됩니까?

A:계약기간까지 일하는 조건으로 장학금이 지급됩니다.도중에 그만두시면 장학금을 변상하셔야 합니다.
장학금을 변상 한다고 해도 학교에 본인 이름으로 등록이 되었으니 학교는 계속 다니시면 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도중에 그만 두시는 분이 있습니다.의지를 가지고 출발한 유학생활과 아르바이트에 대한 책임감을 강하게 가지시고 장래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신문장학생이 그렇게 힘든 일 만은 아닐줄로 압니다.그리고 반드시 자신의 인생에 큰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신문장학생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좋습니다.신문장학생이라면 우선 성실하고 근면한 사람이다 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후에 일본에서 취업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력서에 기재를 하셔도 되고,면접관에게 분명 좋은 인상을 줄 것입니다.

본인도 일본의 기업체에 취업을 해서 4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지만 이력서에 분명히 신문장학생으로 2년6개월을 근무한 것을 기재하였고 좋은 평가를 받게되었습니다.여러분도 일본유학을 준비하시고 자기 힘으로 유학을 하시고자 하신다면 여러분의 입장에 서서 진지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